약 8만개의 최적화가 완료된 3D 에셋을 제공하여 자신만의 3D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으며 이후 VR 및 기타 플랫폼에서 추출하여 연동이 가능합니다.
기업은 이미 보유하고 있는 3D 에셋과 신규로 제작되거나 추가 공급받아야할 에셋을 관리할 수 있으며 이는 3D 콘텐츠 활용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/ 운영 비용 절감할 수 있습니다. 이 외에도 AI 기반 텍스처/ 3D 모델링 생성, 디지털 조각, 최적화(리토폴리지) 기능이 탑재되어 보다 편리하게 3D 모델링을 커스텀할 수 있습니다.